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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LG엔솔, 200억원 규모 한전 ESS 2차 사업자 선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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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26-01-07 | ||
| 출처 | 뉴시스 (바로가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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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한국전력공사에서 진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계통안정화용 선산·소룡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에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가 최종 선정
ㅇ 6일 업계에 따르면 해당 사업 입찰에 확정된 삼안 엔지니어링과 대명에너지는 모두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탑재. 삼안 엔지니어링은 선산 프로젝트, 대명에너지는 소룡 프로젝트를 진행
ㅇ 한전 계통안정화 ESS 사업은 송전망 병목, 주파수 불안정, 출력 변동 등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리스크를 완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국가 전력망 안정화 프로젝트
ㅇ 변전소 단위에 고출력 ESS를 구축해 계통의 주파수·전압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목적. 한전은 ESS 중심의 계통 안정화 및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노력 중이며, 이번 사업 역시 구조적 계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 사업
ㅇ 이번 2차 계통안정화 ESS 사업은 약 700억원 규모로 5개 변전소(소룡·논공·나주·선산·신영주) 총 300MW 구축을 목표로 하며, 이 중 200억원 규모의 선산·소룡 부문이 우선 발주
ㅇ 각 프로젝트 별 규모는 선산(구미시) 56MW·51MWh, 소룡(군산시) 56MW·51MWh로 구성되며 두 사업 모두 오는 12월 준공 예정
ㅇ 계통안정화 ESS사업은 중앙계약시장과 운영 목적과 요구 성능이 차이가 있는데, 장주기 중심인 중앙계약시장에 비해 순간 대응 속도·고출력 제어 능력 등 고난도 기술 요건을 요구하기 때문
ㅇ 이미 지난 1차 계통안정화 ESS에서 LG에너지솔루션이 모두 낙찰받아 단독으로 배터리를 공급한 바 있음
ㅇ 배터리업계 관계자는 "기술력과 품질, 기존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운영 신뢰도 등이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평가된다"고 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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