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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에너지 안보와 탄소중립 함께" 제주포럼서 국제 협력방안 논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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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26-06-25 | ||
| 출처 | 연합뉴스 (바로가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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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제주도는 24일 제주돌문화공원 설문대할망전시관에서 국제에너지기구 (IEA)와 공동으로 제21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 '에너지안보 및 지속가능한 에너지 전환을 위한 글로벌 전략' 특별세션을 열었음
ㅇ 좌장을 맡은 오영훈 제주지사는 "제주는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그린수소 생산과 상용화에 성공한 지역"이라며 "탄소중립과 에너지 대전환을 선도하는 도시로서 비전을 제시하고 실행해왔다"고 강조함
ㅇ 오 지사는 제주가 탄소중립과 에너지 대전환을 추진하면서 재생에너지 확대, 전기차 보급, 분산형 에너지 시스템 구축, 전력망 안정성 확보를 함께 추진해왔다고 소개하며 특히 그린수소가 분산에너지 유연성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소개함
ㅇ 오일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실장은 기조연설에 나서 "오늘날 에너지 안보는 안정적인 청정전력 공급과 전력 시스템의 회복력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확장되고 있다"며 '전기화'가 빠르게 확산하는 시대에 에너지 안보 개념을 다시 정의해야 한다고 밝힘
ㅇ 이어진 패널 토론에서는 자금 격차 해소와 탄소가격제 도입 등 청정에너지 전환을 위한 실행 과제가 폭넓게 다뤄짐. 패널로는 말레 포파나 글로벌녹생성장기구(GGGI) 사무차장, 수에른 탄 IEA 지역협력센터장, 정내권 반기문재단 이사(전 유엔사무총장 기후변화 수석자문관), 모하마드 알-하세미 카타르 중동인사인트연구소 소장이 참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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