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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전기차 캐즘, ESS로 뚫는다…LG엔솔·GM 합작사, 美서 LFP 배터리 양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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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26-07-09 | ||
| 출처 | 매일경제 (바로가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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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LG에너지솔루션과 제너럴모터(GM)의 합작법인(JV) 얼티엄셀즈가 7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스프링힐 공장에서 ESS용 LFP 셀 생산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힘
ㅇ 테네시 공장에서 생산된 ESS 셀은 미국 정부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의 미국산 제조 요건을 충족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음. 해당 제품은 향후 북미 전력망 안정화 프로젝트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등 핵심 성장 분야에 전량 공급될 예정임
ㅇ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 2일부터 셀 양산을 개시한 미시간 혼다 합작공장에 이어 이번 테네시 공장까지 가동하며 북미 내 ESS 복합 제조 거점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음. 연내 미시간 랜싱 공장까지 양산을 개시해 올해 말까지 북미에서만 총 50기가와트시(GWh) 이상의 압도적인 생산 역량을 확보하고 테슬라와 오라클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을 겨냥한 신규 ESS 수주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임
ㅇ 박인재 얼티엄셀즈 법인장은 "LG에너지솔루션의 첨단 배터리 기술을 바탕으로 속도와 유연성, 품질 등 모든 면에서 성공적인 ESS 생산 체계를 구축했다"며 "확장된 생산 역량으로 북미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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