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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현대차그룹, 양방향 충전 기반 V2G로 재생에너지 활용도 높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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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25-12-04 | ||
| 출처 | 국제뉴스 (바로가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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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배터리와 전력망을 연동하는 V2G(Vehicle to Gird)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검증
ㅇ 지난 9월 제주도와 체결한 '그린수소 및 분산에너지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12월 초 참여 고객 모집을 시작해 이달 말부터 제주 지역에서 V2G 시범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
ㅇ V2G는 양방향 충전기를 통해 전기차가 전력을 충전하는 것은 물론 필요 시 배터리에 남아 있는 전력을 다시 전력망으로 흘려보내는 방식으로 전기차를 분산형 에너지 저장장치로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기술임
ㅇ 이 기술은 전기차와 충전기, 전력망이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주고받으며 충·방전시점과 전력량을 자동으로 조율함, 전력 수요가 낮아 전기 요금이 저렴한 시간대에는 충전하고, 수요가 높은 시간에는 차량이 보유한 전력을 공급하는 구조
ㅇ 이런 서비스는 현대차·기아·현대엔지니어링·제주도청·한국전력 등 민관 합동으로 추진
ㅇ 현대차그룹은 V2G 상용화를 해외에서도 병행, 네덜란드에서는 올해 12월 말부터 아이오닉9와 EV9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완성차 업체 최초의 V2G 상용화 서비스가 시작 됨
ㅇ 현대차그룹 미래전략본부 정호근 부사장은 "이번 국내·해외 V2G 서비스가 현대차그룹 전기차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친환경 모빌리티 시장과 미래 에너지 시장을 선도해 나가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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