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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한전, LGU+·한전KDN과 AMI 기반 스마트그리드 사업 2030년까지 연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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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25-12-04 | ||
| 출처 | 스마트에프엔 (바로가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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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한국전력공사가 AMI(지능형 계량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그리드(SG) 확산 사업을 2030년까지 연장 운영하기로 함
ㅇ 한전은 28일 서울 LG유플러스 본사에서 한전KDN, LG유플러스, 씨앤유글로벌과 스'마트그리드(SG) 확산사업 연장 운영 업무협약' 체결
ㅇ SG 확산사업은 정부·지자체·참여기업이 함께 전국 12개 지역 약 14만4000가구 아파트 세대에 AMI 인프라를 구축해 온 사업
ㅇ 초기에는 정부 지원을 통해 설비를 구축·운영해왔으며, 연장 사업에서는 기존 설비 구조를 단순화해 아파트 AMI 전력 서비스 운영 효율을 높이는 방향으로 재편
ㅇ 이번 연장에는 기존 사업 참여사 가운데 한전 등 4개사가 컨소시엄을 재구성해 참여하며, 한전은 아파트용 AMI 운영방식 표준화와 AI 기반 분석·예측 기술을 접목한 데이터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과제로 제시
ㅇ 한전은 협약에 따라 원격검침 서비스 고도화, 파워플래너 등 사용자 전력 정보 서비스 확대, DR(수요자원거래)·VPP(가상발전소) 연계 서비스 확대, TOU(시간대별 요금제) 등 신요금제 실증, 1인 가구 안부살핌 서비스 등 AI 기반 전력소비 패턴 분석·수요 예측 모델 개발을 추진할 계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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