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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방치된 분산에너지, 스마트폰으로 깨운다”… 헤리트, 통합 에너지관리 플랫폼 ‘헤빛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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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26-05-08 | ||
| 출처 | 전기신문 (바로가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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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국내 VPP 전문 기업 헤리트가 분산에너지 자산관리 서비스 '헤빛온(HEVITON)'을 출시하며 가상발전소(VPP)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섬
ㅇ 한국에너지공단 재생에너지통합모니터링시스템(REMS) 연동률 5년 연속 1위를 기록한 경험을 바탕으로, 단순한 발전 설비 관리를 넘어 고객의 에너지 자산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는 전략을 내세움
ㅇ 서비스의 경쟁력은 하드웨어와 클라우드 플랫폼의 통합 구조에 있음. 헤리트는 통신 모듈이 탑재된 자체 개발 단말기를 통해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수집하고, 문제 발생 시 원인 진단부터 사후관리까지 하나의 전담 조직이 책임지는 'A to Z' 관리체계를 구축함
ㅇ 앱 출시 이후 현장의 반응도 긍정적이며, 손쉽게 운영이 가능해지면서 그동안 고장 상태로 방치되거나 관리가 소홀했던 발전소에서도 자발적인 모니터링 참여가 늘어난 추세임
ㅇ 헤리트 관계자는 "헤빛온은 단순한 발전량 확인 서비스를 넘어, 분산된 에너지 자원을 하나로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발전할 것"이라며 "전력 수요와 공급을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최적화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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