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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새 아파트 ‘AMI 데이터’ 한전 연계 의무화 추진…“계시별 요금제 확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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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26-05-08 | ||
| 출처 | 부산일보 (바로가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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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앞으로 새로 짓는 아파트에는 원격 전기 검침이 가능한 '지능형 전력량계'(AMI)로 전력 사용량을 한국전력공사(한전)와 실시간 공유토록 의무화하는 방안이 추진됨
ㅇ 5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기후부는 고시나 주택법을 개정해 신축 아파트의 AMI 데이터 한전 연계를 의무화한다는 계획임. 기후부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지능형 전력망 시행계획'을 마련했으며, 조만간 산업통상부·국토교통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에 착수할 예정임
ㅇ 기후부에 따르면 현재 아파트 외 주택은 전체 2282만 가구 가운데 91.1%인 2078만 가구에 AMI가 설치돼 있으나, 아파트는 1278만 가구 중 14.4%인 184만 가구에만 AMI가 보급돼 있음
ㅇ 특히 아파트는 AMI가 설치돼 있어도 한전과 연계해두지 않은 곳이 많음. 이처럼 낮은 아파트 AMI 보급률은 재생에너지 발전 확대에 맞춰 주택용 전기요금에도 계시별 요금제를 확대하려는 정부 입장에서 고민거리임
ㅇ 김성환 기후부 장관은 주택용 전기요금에 계시별 요금제를 확대하는 것과 관련, 최근 "AMI가 충분히 보급되지 않아서 가정용에 계시별 요금제를 적용하기 위한 인프라가 부족한 편"이라면서 "가정용에도 계시별 요금제를 적용해야 에너지 수급 관리에 도움이 되기에 별도의 대책을 세울 것"이라고 말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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