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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현대모비스, 슬로바키아서 '전기차 심장' PE 양산…유럽 확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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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26-09-03 | ||
| 출처 | 연합뉴스 (바로가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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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현재모비스는 2일(현지시간) 슬로바키아 트렌친주(州) 노바키에서 이규석 현대모비스 사장과 로베르토 피초 슬로바키아 총리, 데니사 사코바 경제부 장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PE시스템 신공장 가동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3일 밝힘
ㅇ 노바키 신공장은 현대모비스가 유럽에 구축한 첫 PE시스템 공장이자, 배터리시스템(BSA)을 양산 중인 체코와 스페인에 이은 유럽 내 3번째 전동화 생선 거점임
ㅇ 이규석 사장은 "현대모비스의 미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더 많은 투자와 노력으로 이곳 노바키 PE시스템 공장을 유럽 내 전동화 핵심 거점으로 안착시키겠다"며 "앞으로 현대모비스의 PE시스템을 장착한 글로벌 완성차 전략모델들이 유럽 전동화 시장을 선도하게 될 것"이라고 말함
ㅇ 현대모비스는 BSA와 PE시스템 등 전기차 부품 전반에 대한 핵심 기술과 양산 역량을 자체 확보하고 있음. 이를 바탕으로 국내 울산, 대구, 충주, 평택을 비롯해 미국, 체코 스페인, 인도네시아 등 각 대륙의 전략적 요충지에 전동화 생산 거점을 운영 중
ㅇ 현대모비스 최고경영자(CEO)는 인베스터 데이 등을 통해 2033년까지 글로벌 고객사 매출 비중을 40%까지 확대한다는 목표를 제시한 바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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