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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전기차 배터리 시장 20% 커졌는데…K-배터리 점유율 '뒷걸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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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26-09-08 | ||
| 출처 | 뉴스1 (바로가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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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7일 시장조사기관 SNE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7월 세계 각국에 신규 등록된 순수전기차(BEV),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하이브리드(HEV)에 탑재된 배터리 사용량은 725.2GWh로 전년 동기 대비 20.4% 증가함
ㅇ 성장은 CATL을 비롯한 중국계 업체들이 주도했음. CATL과 BYD의 합산 점유율은 54.6%로 전년 동기보다 0.3%p 낮아졌지만 여전히 글로벌 시장의 절반을 넘어섬 ㅇ LG에너지솔루션은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한 60.3GWh로 3위를 유지했으며, SK온은 22.3GWh로 전년 동기 대비 9.8% 감소해 8위를 기록함. 점유율은 각각 8.3%와 3.1%로 전년 동기 대비 하락함 ㅇ 중국 중견 배터리 업체들의 성장세도 두드러짐. 중국 내수 물량과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의 원가 경쟁력을 바탕으로 규모를 키우는 동시에 해외 OEM과 상용차·에너지저장장치(ESS) 등으로 공급처를 확대한 결과로 풀이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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