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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켄텍, 110억 투입해 차세대 ‘에너지 AI’ 개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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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26-09-08 | ||
| 출처 | 매일경제 (바로가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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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켄텍)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2026년도 AI 최고급 신진연구자 지원사업' 지업주도형 과제에 선정됐다고 7일 밝힘
ㅇ 켄텍은 오는 2031년 12월까지 약 110억원을 투입해 '고신뢰 에이전틱 에너지 AI(Agentic Energy AI)' 원천기술을 개발함 ㅇ 연구 대상은 AI 데이터센터와 전력·에너지 인프라, 분산에너지 등임. 최근 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가 늘고 태양광 등 분산형 전원이 확대되면서 복잡해진 에너지 시스템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용하는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판단임
ㅇ SK텔레콤과 한전KDN이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인코어드테크놀로지가 협력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함. 켄텍과 SK텔레콤은 AI 데이터세터의 에너지 효율과 지능형 운영을 위한 기업용 AI 솔루션을 개발함. 한전KDN과는 전력 인프라의 안정성과 운영 효율을 높이는 기술을, 인코어드테크놀로지와는 분산에너지 운영을 최적화하는 기술을 연구함 ㅇ 개발된 기술은 켄텍의 K-Grid 실증단지와 AI 데이터센터, 캠퍼스 마이크로그리드, 에너지 디지털트윈 등을 활용해 실제 에너지 시스템과 유사한 환경에서 검증한 뒤 기업 실증으로 확대할 예정 ㅇ 연구책임자인 이범식 켄텍 교수는 "AI 발전으로 데이터센터와 전력 인프라, 분산에너지의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산업 현장의 실제 문제를 세계적 수준의 에너지 AI 연구 주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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