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한국남부발전 칠레 태양광 발전소 착공
| 분야 | |
|---|---|
| 목적 및 배경 |
ㅇ 한국남부발전은 7월 칠레 하우엘 태양광 발전소를 착공함 - 칠레 산티아고에 6.6MW급으로 약 5만4000제곱미터 부지에 지어지며 12월 준공 예정임 - 연간 1만5427MWh의 전기를 생산할 것으로 보임
ㅇ 이는 칠레 신재생에너지 시장을 발판 삼아 중남미 진출을 강화한다는 전략임 |
| 추진기관 | 한국남부발전 |
| 추진기간 | 2013년 11월 ~ |
| 예산 | |
| 지역 | 칠레 |
| 주요내용 및 기대효과 |
ㅇ 이번 사업은 5개의 소용량 발전소로 이뤄진 남부발전의 칠레 태양광 프로젝트 중 하나로 2013년 11월 계약을 맺고 총 38MW 급 발전소를 짓고 있으며 총 투자액은 5250만 달러임
ㅇ 남부발전은 2017년 11월 10.2㎿ 규모 발전소에 이어 이듬해 3월 3.5㎿, 12월 9.4㎿급 태양광을 순차적으로 준공했으며 지난 5월 8.3㎿급 태양광 발전소를 준공해 상업 가동에 들어감 - 이번 프로젝트는 소용량 태양광 중 마지막 사업인 셈
ㅇ 남부발전은 태양광 발전 사업 경험을 토대로 칠레 신재생에너지 시장을 공략하며 칠레를 기점으로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등 중남미 시장에 진출하겠다는 계획임 - 칠레는 중남미 국가 중 높은 국가 신용도를 가지고 있고 경제구조가 안정되어 있다는 것이 강점임 - 칠레는 2050년 국가 전력 발전의 70% 이상을 친환경 에너지로 채우려는 목표를 갖고 있어 향후 시장 전망이 긍정적임
※ 내용 및 출처 : 에너지경제 |
업데이트일 2019-07-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