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세아STX엔테크 니카라과 태양광 발전설비 수주 (신성이엔지 컨소시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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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 및 배경 |
ㅇ 세아상역 자회사 세아STX엔테크가 니카라과 내 독립형 태양광 발전설비 프로젝트를 수주함 - 이번 계약은 현지에 진출해 있는 세아상역과의 시너지를 통한 첫 수주성과임 - 니카라과는 지역별 개발 편차가 심한 상황으로, 전기가 공급되지 못하거나 부족한 지역이 많음 ㅇ 2000년대 초 이곳에 진출한 세아상역은 현지 생산법인을 통한 꾸준한 고용창출과 수출증대를 통해 외투기업으로 입지를 다져옴 ㅇ 그 결과 세아STX엔테크는 태양광 판넬 전문업체 신성이엔지와 컨소시엄을 이뤄 첫 정식 입찰에서 성공을 거둠 |
| 추진기관 | 세아STX엔테크 신성이엔지 |
| 추진기간 | 2019년 11월 ~ |
| 예산 | |
| 지역 | 니카라과 |
| 주요내용 및 기대효과 |
ㅇ 니카라과 에너지광물부가 발주한 이번 사업은 현지의 전기 미공급 지역 10,000여 가구에 독립형 태양광 판넬을 공급 및 설치하는 프로젝트임
ㅇ 총 2200만불 규모의 공사 대금은 대한민국 수출입은행의 EDCF(대외경제협력기금) 차관 형식으로 니카라과 정부에 제공하게 됨 ㅇ 태양광 외에도 현재 세아STX엔테크가 니카라과 내 건설을 추진 중인 수력발전소의 경우, 연간 1,155GW에 달하는 발전량이 기대되며 이를 통해 세아의 현지 의류생산법인을 포함한 산업시설 및 가정의 전기수요 해결에 큰 도움이 될 전망임 ※ 내용출처 및 참고 : 어패럴뉴스 |
업데이트일 2019-11-14


